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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나면 대피먼저!!" 은명초등학교 화재로 알아보는 '대피'의 중요성
작성자
예방
등록일
2019-08-11
조회수
1638
내용

불나면 대피먼저!

은명초등학교 화재로 알아보는

'대피'의 중요성

6월 26일,

서울 은명초등학교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었죠.

​

최초 발화 58초 만에

천장까지 불이 붙으며

순식간에 건물 전체가

활활 불타올랐습니다.

​

필로티 구조로 된

별관 창고에서 시작된 불이

얼마 지나지 않아

가연성 소재로 된

필로티 천장과 벽을 타고

순식간에 번진 것인데요.

​

화재 당시,

은명초등학교 교사 두 명은

침착하게 학교 안에 있던

백여 명의 학생들과 교사를

대피시켰습니다.

​

두 명의 교사는 마지막까지 남아

학생들을 대피시킨 뒤,

연기를 피해 화장실로 대피해 있다가

구조되었습니다.

​

​

"소방대가 학교에 도착했을 땐

불길이 이미 건물 전체를

휘감고 있어

단 몇 분이라도 대피가 늦었다면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뻔 했습니다."

-교육청 관계자

​

​

여기서 기억해야 할 문장!

바로 '불나면 대피먼저' 입니다.

​

불나면 대피먼저!

화재 시 대피요령에 대해

알아볼까요?

​

1. 불과 연기를 보면

비상벨을 누르고

'불이야'라고 외쳐

주변 사람에게 알리기!

​

2. 젖은 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벽을 짚으며

낮은 자세로 대피하기!

​

3. 비상계단을 통해

아래층으로 대피하고

어려울 때는 옥상으로 대피하기!

​

4. 안전한 곳으로 대피 후

119에 신고하기!

​

*단 초기에 작은 불은

소화기로 꺼도 됩니다.

​

​

불이 났을 때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꼭 기억하세요!

"불나면 대피먼저"

[출처] "불나면 대피먼저!!" 은명초등학교 화재로 알아보는 '대피'의 중요성|작성자 소방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