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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에서 서울까지… 119의 책임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태백
등록일
2026-02-09
조회수
18
2025년 11월 29일 새벽, 태백소방서 119의 신속한 대응으로 호흡이 멈춘 신생아가 생명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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