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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사하고 칭찬합니다
작성자
안규혁
등록일
2026-08-19
조회수
45
내용
여름휴가차 태백시를 방문하였는데 2026년 8월 15일 13시10분경 황지연못 공원길을 걷던중 바닥돌에 미끄러지고 넘어져 광대뼈와 눈거플이 심하게 찟어져 피를 많아 흘리고 쓰러져 있는 상태를 공원길에 나와있던 가족(부부, 여학생2명 자녀)이 소방서119에 신고후 지혈 및 소방차안내등 수고를 해주시었고 소방서119에서 오신분에게 인계되어 응급조치를 한 후 서울 강남에 있는 DA성형외과까지 빠른시간안에 이송되어 세포를 최대한 살린 상태에서 무사하게 수술을 받고 회복중입니다. 성형외과,정형외과,신경외과까지 여러검사를 신속히 받아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서울에 도착시간이 저녁시간이었는데 식사라도 대접해드릴려고 했는데 극구사양하여 아무것도 대접해드리지 못햇습니다. 한편 119에 신고해주신 가족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 119대원에게 연락처를 물었는데 개인번호라 알려주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신고하신 분게 빨리 병원에 와서 무사히 치료를 받아 감사의말씀을 대신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9소방차에는 남자119직원2명,여자119직원1명이 탑승하였는 데 성함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수고에 큰후유증없이 치료를 받게 되어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 사고직후 빠른출동 및 빠른이송에 만전을 다하신 소방서 119대원에게 크게 칭찬하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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