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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원도 화천군 사창리 119구급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이슬기
등록일
2026-10-15
조회수
13
내용
생명을 지켜주신 사창리 119구급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8월 18일, 강원도 화천군에서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지신 저희 시아버님을 신속하게 구조하고 응급처치해 주신
사창리 119구급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당시 저희 시아버님께서는 축사에 앉아 계시다가 갑자기 쓰러지셨습니다. 이를 목격한 큰 아주버님이 곧바로 119에 신고했고, 아버님이 의식을 잃으신 긴박한 상황에서 아들이 직접 가슴압박을 시행하며 구조를 기다렸습니다.
2026년 8월 18일 오후 3시 50분 119 신고, 오후 3시 59분 구급대 도착. 이후 신속한 응급처치가 이루어졌고, 오후 4시 7분에는 심장 리듬이 돌아왔으며, 오후 4시 20분에는 아버님께서 의식을 회복하셨습니다.
당시 가족들은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에 너무나 놀라고 두려웠습니다.
시어머님과 두 아들은 물론 가족 모두가 큰 충격과 걱정 속에서 아버님이 무사하시기만을 간절히 바랐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현장에 도착해 침착하고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해주신 구급대원분들께서 얼마나 큰 힘이 되어주셨는지 모릅니다. 아버님께서 의식을 되찾으시는 모습을 보았을 때의 그 안도감과 감사함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이후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으셨고, 다음 날인 8월 19일 심혈관 조영술을 받으셨습니다. 이후 인공심박기 삽입 시술까지 받으셨으며, 일주일간의 입원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셨습니다.
심정지라는 큰 위기를 겪으셨지만, 다행히 아버님께서는 뇌사나 편마비와 같은 심각한 후유증 없이 회복하셨고, 현재는 큰 이상 없이 호전되셨습니다. 당시 가슴뼈 골절과 얼굴을 다쳐 11바늘을 꿰매는 부상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아버님께서 다시 의식을 되찾고 가족의 곁으로 돌아오셨다는 사실이 저희 가족에게는 얼마나 큰 다행이고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날 조금이라도 늦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합니다.
신속한 출동과 적절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지켜주신
구급대원분들 덕분에 저희 가족은 사랑하는 아버님과 함께하는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며느리로서 아버님께서 의식을 되찾으셨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정말 감사한 마음뿐이었습니다.
한순간에 가족을 잃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겪고 나니,
위급한 순간에 곁에서 생명을 지켜주시는 119구급대원분들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얼마나 긴박하고 힘든 상황이었을지 감히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그 순간에도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화천군 사창리 119구급대원분들께 가족을 대신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신속하게 출동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과
아버님을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해 주시고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저희 시부모님께서도 당시 도움을 주신 구급대원분들께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그 마음을 대신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누군가에게는 매일 반복되는 출동 업무일 수 있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은인과 같은 순간으로 남았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귀한 일을 해주시는 모든 소방관님과 119구급대원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위험하고 어려운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시는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희 가족에게 소중한 아버님과 함께할 수 있는 오늘을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화천군에서 심정지로 구조받은 환자의 둘째 며느리 올림
안녕하세요.
지난 8월 18일, 강원도 화천군에서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지신 저희 시아버님을 신속하게 구조하고 응급처치해 주신
사창리 119구급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당시 저희 시아버님께서는 축사에 앉아 계시다가 갑자기 쓰러지셨습니다. 이를 목격한 큰 아주버님이 곧바로 119에 신고했고, 아버님이 의식을 잃으신 긴박한 상황에서 아들이 직접 가슴압박을 시행하며 구조를 기다렸습니다.
2026년 8월 18일 오후 3시 50분 119 신고, 오후 3시 59분 구급대 도착. 이후 신속한 응급처치가 이루어졌고, 오후 4시 7분에는 심장 리듬이 돌아왔으며, 오후 4시 20분에는 아버님께서 의식을 회복하셨습니다.
당시 가족들은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에 너무나 놀라고 두려웠습니다.
시어머님과 두 아들은 물론 가족 모두가 큰 충격과 걱정 속에서 아버님이 무사하시기만을 간절히 바랐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현장에 도착해 침착하고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해주신 구급대원분들께서 얼마나 큰 힘이 되어주셨는지 모릅니다. 아버님께서 의식을 되찾으시는 모습을 보았을 때의 그 안도감과 감사함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이후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으셨고, 다음 날인 8월 19일 심혈관 조영술을 받으셨습니다. 이후 인공심박기 삽입 시술까지 받으셨으며, 일주일간의 입원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셨습니다.
심정지라는 큰 위기를 겪으셨지만, 다행히 아버님께서는 뇌사나 편마비와 같은 심각한 후유증 없이 회복하셨고, 현재는 큰 이상 없이 호전되셨습니다. 당시 가슴뼈 골절과 얼굴을 다쳐 11바늘을 꿰매는 부상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아버님께서 다시 의식을 되찾고 가족의 곁으로 돌아오셨다는 사실이 저희 가족에게는 얼마나 큰 다행이고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날 조금이라도 늦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합니다.
신속한 출동과 적절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지켜주신
구급대원분들 덕분에 저희 가족은 사랑하는 아버님과 함께하는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며느리로서 아버님께서 의식을 되찾으셨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정말 감사한 마음뿐이었습니다.
한순간에 가족을 잃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겪고 나니,
위급한 순간에 곁에서 생명을 지켜주시는 119구급대원분들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얼마나 긴박하고 힘든 상황이었을지 감히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그 순간에도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화천군 사창리 119구급대원분들께 가족을 대신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신속하게 출동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과
아버님을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해 주시고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저희 시부모님께서도 당시 도움을 주신 구급대원분들께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그 마음을 대신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누군가에게는 매일 반복되는 출동 업무일 수 있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은인과 같은 순간으로 남았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귀한 일을 해주시는 모든 소방관님과 119구급대원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위험하고 어려운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시는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희 가족에게 소중한 아버님과 함께할 수 있는 오늘을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화천군에서 심정지로 구조받은 환자의 둘째 며느리 올림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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