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알림마당
보도자료
○ 강원소방본부(본부장 김승룡)는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민들의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제7회 강원특별자치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 이번 대회는 2025년 4월 18일(금) 영월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되며,
심폐소생술에 관심 있는 강원도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참가를 원하는 도민은
8명 이내로 구성해 거주지 관할 소방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2025년 4월 5일(토)까지다. 참가자격은 학생·청소년부·대학·일반부에
속하는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
○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이 수여되며,
최우수상을 받은 1팀은 오는 5월 27일 세종시에서 열리는
‘제14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해
전국의 실력자들과 경합을 펼치게 된다.
○ 이번 대회는 단순한 시연이 아닌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상황을
8분 이내의 짧은 연극 형태로 표현하는 퍼포먼스형 심폐소생술’방식으로 진행된다.
창의적인 스토리와 정확한 심폐소생술 술기를 선보이는 팀에게 높은 점수가 부여된다.
○ 김승룡 강원소방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도민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기술을 익히고,
나아가 위급상황에서 주저 없이 행동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